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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파르타 총무 윤여중 입니다. 오늘 저희 팀 참석인원이 딱 9명이었는데 오늘 새벽 4시쯤 팀원의 배우자가 응급실을 가게 되어 경기 참가가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다른 팀원 섭외도 어렵다 판단되고 상대팀(특히 8시경기인 언더베이스팀) 팀원분들께서 경기장으로 출발하시기 전에 빨리 연락드려야겠다싶어 기권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른 시간 경기라 일찍 기상하시려고 준비하셨을텐데 갑자스런 기권으로 많은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언더베이스, 수페리어즈 두 팀의 모든 분들, 항상 다치지 마시고 즐겁게 야구 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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